차일혁 경무관 훈장 액자

국립경찰박물관

원본 해상도 6080 * 6957


  • 명칭차일혁 경무관 훈장 액자
  • 다른명칭Frame of the Orders of Cha Il-Hyuk
  • 국적/시대한국 - 광복이후
  • 분류사회생활 - 사회제도 - 포상 - 훈장
  • 재질금속 - 기타
  • 크기가로 63cm, 세로 74cm
  • 소장품번호 경찰 6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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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일혁 경무관 훈장 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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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소장품설명 차일혁 경무관이 6.25전쟁 중 각종 전공을 인정받아 수여 받은 훈장이다. 1951년 5월, 지리산 일대 사찰이 무장 공비의 은거지가 될 수 있으므로 화엄사 등을 불태우라는 상부의 명령을 받았다. 그러나 차일혁 경무관은 사찰의 문짝만 떼어내도 공비들이 숨을 수 없다며 문짝만 태워 국보 제67호인 화엄사 각황전은 물론 천은사, 쌍계사, 선운사 등 많은 문화재를 지켜냈다. 1954년 6월 15일 차일혁 총경이 받은 훈장을 모아 제작한 액자이다. 충무무공훈장, 대통령 수장, 보관문화훈장, 화랑무공훈장 다섯 세트, 유엔종군기장, 6·25종군기장, 무공포장이 부착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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