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장품설명차일혁 경무관이 6.25전쟁 중 각종 전공을 인정받아 수여 받은 훈장이다. 1951년 5월, 지리산 일대 사찰이 무장 공비의 은거지가 될 수 있으므로 화엄사 등을 불태우라는 상부의 명령을 받았다. 그러나 차일혁 경무관은 사찰의 문짝만 떼어내도 공비들이 숨을 수 없다며 문짝만 태워 국보 제67호인 화엄사 각황전은 물론 천은사, 쌍계사, 선운사 등 많은 문화재를 지켜냈다. 1954년 6월 15일 차일혁 총경이 받은 훈장을 모아 제작한 액자이다. 충무무공훈장, 대통령 수장, 보관문화훈장, 화랑무공훈장 다섯 세트, 유엔종군기장, 6·25종군기장, 무공포장이 부착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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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일혁 경무관 훈장 액자
국립경찰박물관
명칭차일혁 경무관 훈장 액자
다른명칭Frame of the Orders of Cha Il-Hyuk
국적/시대한국 - 광복이후
분류사회생활 - 사회제도 - 포상 - 훈장
재질금속 - 기타
특징차일혁 경무관이 6.25전쟁 중 각종 전공을 인정받아 수여 받은 훈장이다. 1951년 5월, 지리산 일대 사찰이 무장 공비의 은거지가 될 수 있으므로 화엄사 등을 불태우라는 상부의 명령을 받았다. 그러나 차일혁 경무관은 사찰의 문짝만 떼어내도 공비들이 숨을 수 없다며 문짝만 태워 국보 제67호인 화엄사 각황전은 물론 천은사, 쌍계사, 선운사 등 많은 문화재를 지켜냈다. 1954년 6월 15일 차일혁 총경이 받은 훈장을 모아 제작한 액자이다. 충무무공훈장, 대통령 수장, 보관문화훈장, 화랑무공훈장 다섯 세트, 유엔종군기장, 6·25종군기장, 무공포장이 부착되어있다.
크기가로 63cm, 세로 74cm
소장품번호
경찰
6276
촬영연도
0
~ 0
제 2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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