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장품설명광서15년(1889, 高宗26) 7월[光緖十五年七月 日] 종친부(宗親府)에서 선원전 참봉(璿 源殿參奉)을 임명하는 내용으로 발급한 문서이다. 수급자의 이름이 비워진 공명첩 양 식의 문서이며 종친부 당상관의 서압 위에 「關」字印이 찍혀 있지만 문서의 형식상 차 정첩(爲差帖)으로 본다. 문서의 하단부의 결실(缺失)이 심하여 읽을 수 없는 글자가 있는데 미루어 첫째 줄 하단의 결락된 자는 ‘定事’이며 세 번째 줄의 결락자는 ‘差定不’이다. 10x10cm의 관인(官印)이 두 군데 찍혀 있는데 첫줄에 찍혀 있는 인 적(印跡)은 왼쪽으로 기울여 찍혀 있고 연호와 숫자 사이에 위치한 인적은 바르게 찍 혀 있다. 종친부 당상관(堂上官)의 서압이 「關」 아래 있다. 선원전은 조선 역대 왕들 의 어진(御眞)을 모신 전각이며, 종9품의 벼슬인 참봉(參奉)을 두어 관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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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전참봉 공명첩
국립고궁박물관
명칭선원전참봉 공명첩
다른명칭璿源殿參奉 空名帖
국적/시대한국 - 조선
분류사회생활 - 사회제도 - 문서 - 관(공)문서
재질종이 - 기타
특징광서15년(1889, 高宗26) 7월[光緖十五年七月 日] 종친부(宗親府)에서 선원전 참봉(璿 源殿參奉)을 임명하는 내용으로 발급한 문서이다. 수급자의 이름이 비워진 공명첩 양 식의 문서이며 종친부 당상관의 서압 위에 「關」字印이 찍혀 있지만 문서의 형식상 차 정첩(爲差帖)으로 본다. 문서의 하단부의 결실(缺失)이 심하여 읽을 수 없는 글자가 있는데 미루어 첫째 줄 하단의 결락된 자는 ‘定事’이며 세 번째 줄의 결락자는 ‘差定不’이다. 10x10cm의 관인(官印)이 두 군데 찍혀 있는데 첫줄에 찍혀 있는 인 적(印跡)은 왼쪽으로 기울여 찍혀 있고 연호와 숫자 사이에 위치한 인적은 바르게 찍 혀 있다. 종친부 당상관(堂上官)의 서압이 「關」 아래 있다. 선원전은 조선 역대 왕들 의 어진(御眞)을 모신 전각이며, 종9품의 벼슬인 참봉(參奉)을 두어 관리하였다.
크기가로 68.6cm, 세로 36.0cm
소장품번호
고궁
431
촬영연도
0
~ 0
제 1유형 : 출처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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