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장품설명대나무로 만든 세로로 부는 목관 악기. 중요무형문화재 제15호 북청사자놀음 기능보유자 고(故) 전준식(全俊植) 제작. 앞에는 청공(淸孔) 1개와 지공(指孔) 5개, 뒤에는 지공 1개가 있음. 장방형의 금속 청가리개가 끈으로 묶여 있음. 대나무가 깨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구리 철사를 동여매고 그 위에 테이프를 감아 놓았음. (상단지름 3.3)
저작권 보호분야 “퉁소(洞簫)”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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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소(洞簫)
국립민속박물관
명칭퉁소(洞簫)
다른명칭대퉁소, 퉁애
국적/시대한국 - 광복이후
분류문화예술 - 음악 - 악기
재질나무 - 대나무
특징대나무로 만든 세로로 부는 목관 악기. 중요무형문화재 제15호 북청사자놀음 기능보유자 고(故) 전준식(全俊植) 제작. 앞에는 청공(淸孔) 1개와 지공(指孔) 5개, 뒤에는 지공 1개가 있음. 장방형의 금속 청가리개가 끈으로 묶여 있음. 대나무가 깨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구리 철사를 동여매고 그 위에 테이프를 감아 놓았음. (상단지름 3.3)
소장품번호
민속
38726
촬영연도
0
~ 0
제 1유형 : 출처표시
저작권 보호분야 “퉁소(洞簫)”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