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장품설명금동불(金銅佛) 좌상(座像)으로 도금(鍍金)이 잘 남아있다. 전남 영암군 영암읍 회문리 용암사지(龍岩寺址)의 3층 석탑 내부에서 발견되었다. 불상과 대좌(臺座)를 함께 만든 것으로 머리에는 두건(頭巾)을 쓰고 있다. 머리 뒤에는 지름 0. 9㎝의 구멍이 뚫려있다. 상호는 살이 붙은 얼굴에 가는 눈썹과 눈, 꼭 다문 입술에서 근엄함이 느껴진다. 이목구비는 주물 뒤 칼로 마무리하였다. 목에는 삼도(三道)가 있으며, 가슴에는 연주문(連珠文)의 영락(瓔珞)을 걸쳤다. 법의는 통견(通肩)이며, 손모양[手印]은 구품인(九品印)을 하고 있다. 대좌(臺座)는 앙련(仰蓮)과 복련(伏蓮)이 연접한 역삼각형 형태의 연화대좌(蓮花臺座)이다. 대좌 가장자리의 연주문(連珠文)에서 고려말 원(元)나라 라마계통의 영향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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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지장보살좌상
국립광주박물관
명칭금동지장보살좌상
다른명칭金銅地藏菩薩坐像
국적/시대한국 - 려말선초
출토지전라남도-영암군
분류종교신앙 - 불교 - 예배 - 불상
재질금속 - 금동
특징금동불(金銅佛) 좌상(座像)으로 도금(鍍金)이 잘 남아있다. 전남 영암군 영암읍 회문리 용암사지(龍岩寺址)의 3층 석탑 내부에서 발견되었다. 불상과 대좌(臺座)를 함께 만든 것으로 머리에는 두건(頭巾)을 쓰고 있다. 머리 뒤에는 지름 0. 9㎝의 구멍이 뚫려있다. 상호는 살이 붙은 얼굴에 가는 눈썹과 눈, 꼭 다문 입술에서 근엄함이 느껴진다. 이목구비는 주물 뒤 칼로 마무리하였다. 목에는 삼도(三道)가 있으며, 가슴에는 연주문(連珠文)의 영락(瓔珞)을 걸쳤다. 법의는 통견(通肩)이며, 손모양[手印]은 구품인(九品印)을 하고 있다. 대좌(臺座)는 앙련(仰蓮)과 복련(伏蓮)이 연접한 역삼각형 형태의 연화대좌(蓮花臺座)이다. 대좌 가장자리의 연주문(連珠文)에서 고려말 원(元)나라 라마계통의 영향을 엿볼 수 있다
크기높이 13.3cm, 무릎너비 7.8cm
소장품번호
광주
4219
촬영연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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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유형 : 출처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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