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장품설명과녀 남 조이가 안평원(安坪員) 및 여러 곳에 있는 논들을 돈 280량을 받고 누군가에게 방매하는 사실을 적은 토지매매문서이다. 이 답들은 자신이 사서 여러 해 갈아 먹었던 것이고, 파는 이유는 다른 곳을 사기 위해서이다. 이곳을 매매하면서 본문기(本文記;이전의 토지매매명문) 및 관에 올렸던 소지(所志) 2장, 수기(手記) 1장도 함께 준다고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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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산송문서일괄
경상북도산림과학박물관
명칭고령군 산송문서일괄
다른명칭과녀 남 조이가 전답을 방매한 명문(明文)
국적/시대한국 - 조선
분류산업/생업 - 상업 - 상거래 - 거래문서
재질종이
특징과녀 남 조이가 안평원(安坪員) 및 여러 곳에 있는 논들을 돈 280량을 받고 누군가에게 방매하는 사실을 적은 토지매매문서이다. 이 답들은 자신이 사서 여러 해 갈아 먹었던 것이고, 파는 이유는 다른 곳을 사기 위해서이다. 이곳을 매매하면서 본문기(本文記;이전의 토지매매명문) 및 관에 올렸던 소지(所志) 2장, 수기(手記) 1장도 함께 준다고 기록하였다.
작가과녀(寡女) 남(南) 조이(召史)
크기세로 31.7cm, 가로 38.2cm
소장품번호
경북산림
97
- 22
촬영연도
0
~ 0
제 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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